김정은 공식석상 ‘뒤통수 파스’···의문의 검은상처가 뗀 자리에 있었다



파스를 뗀 자리엔 검은 상처가 남아있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와 관영매체는 지난달 30일 일제히 김 위원장이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사상 첫 전군 지휘관·정치간부 강습회를 주재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측이 영상을 편집해 내보낸 만큼 정확한 시기를 알 수는 없지만, 전군 강습회 초반 김 위원장이 흉터를 감 – 김정은,공식석상,뒤통수 파스,정치간부 강습회,전군 강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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