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 ‘누나’라 부른단 김구라 아들 “얼굴 예뻐서 누나 같다”



지난 2015년 부모님이 이혼할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그리는 “어느 정도 인격이 성립된 상태에서 과정을 지켜봤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가 돼 있었다”며 “제 친구들도 부모님이 이혼한 친구들이 몇 명 있는데, 이혼했어도 엄마는 엄마, 아빠랑 잘 만나는 걸 봐서, 저도 그 과정을 배운 것 같다”고 말했다. 부모님의 이혼 뒤 2년 – 새엄마, 김구, 아들 새엄마, 방송인 김구라, 아버지 김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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