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라도 살려달라” 날카로운 철조망 너머 던진 엄마…군인도 울었다



탈레반이 점령한 아프가니스탄에서 탈출이 쉽지 않자 엄마가 아기라도 살리기 위해 높고 날카로운 철조망 너머로 아기를 던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호텔에서 3m 이상 돼 보이는 철조망에 막혀 진입이 어려워지자 일부 아기 엄마들은 철조망 너머에 서있는 군인들에게 아기를 던졌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영국군 관계 – 아기, 철조망, 일부 아기, 아프간 엄마들, 아프가니스탄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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