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편하다” 노숙자 무료 진료소 몰려가는 사람들



오후 2시부터 라파엘 나눔재단이 진행하는 노숙자 무료 진료를 받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이다. 운동장을 가운데 두고 한쪽에서는 무료 진료소가, 다른 쪽에선 김정환 신부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 ‘명동 밥집’이 운영 중이다. 이날은 진료 대기 번호 순서가 지나간 뒤 늦게 나타난 사람이 “옆에 밥집에서 식사하고 왔다”며 – 노숙자,라파엘,무료진료,무료진료소,명동성당,명동밥집,안규리,임만택,이호영,코로나19,백신,노숙인,홈리스,쪽방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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